의제
개헌

2017대선오디션
2017대선주권자행동과 함께 대선후보 정책을 검증합니다.

시민참여 개헌

시민이 참여하고 기본권과 분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헌해야 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2018년 지방선거에서 개헌 투표, 정보인권 등 기본권 강화

"개헌은 정치권이 주도할 것이 아니라 국민 의사가 반영되어, 국민들이 “내가 만든 헌법”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함. 그러려면 국민적 합의를 이루기 위해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대선 이후 논의를 거쳐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에 부치는 일정이 바람직함. 이 과정에서 국민들의...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유승민 바른정당

2018년 지방선거에서 개헌 투표/ 사회적 기본권 구체화

"개헌은 국민과 국회가 주도하는 것이 바람직함. 국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발안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시민참여의 기회를 보장하겠음. ○ 헌법상 기본권은 헌법의 해석을 통해 도출될 수 있으며, 사회적 기본권을 보다 구체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심상정 정의당

2018년 지방선거에서 개헌 투표, 시민참여기구 구성

"시민참여 방식으로 시민참여기구 구성, 온라인-오프라인 토론 실시, 공론조사 등 진행/ 개헌 방형은 생명권, 안전의 권리, 노동권 확대 등 기본권 보장, 직접민주주의 확대로 국민주권 보장, 지방분권 실현" (2017. 4. 참여연대-한국일보 공동질의에 대한 답변) "대선 시기에 후보들이 공약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이전 발언 모두 보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2018년 지방선거에서 개헌 투표, 대통령 산하 '국민참여 개헌논의기구' 구성

"정치인을 위한 개헌이 아닌 국민을 위한 개헌이 필요합니다. 권력구조만이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 확대, 지방분권 강화, 선거제도 개편, 나아가 통일까지 고려한 개헌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며, 이에 대한 국민의 공론을 모아야 합니다. 정치권이 폐쇄적으로 논의하기보다는 국민들이 참여하여 충분한 의견개진이 이뤄질 수 있는... 이전 발언 모두 보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개헌 필요. 제일 중요한 게 권력구조 개편

"개헌은 대선 전에는 불가능하다. 제일 중요한 게 권력구조인데 이를 분권형 권력구조로 하는 것이 국민의 의사인지, 4년 중임인지, 국회를 이대로 두고 개헌해야 하는 지 등 전부 다 검토해야 한다" (2017년 3월 31일,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자 선출 전당대회에서) "5년동안 나라를 제대로... 이전 발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