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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보육시설 확대

국공립어린이집은 2015년 현재 시설수 기준 6.18%에 불과합니다. 국공립 보육 시설 확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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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의견

안철수 국민의당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아동 비율 20% 이상 확대

4월 11일 사립유치원 행사장에서 '대형 단설유치원 신설 자제' 공약을 발표했다가 거센 논란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 -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 대비 30%로 확대, 공동주택 내 의무보육시설 전면 국·공립화, 공공건물 어린이집 설치 확대, 민간어린이집 매입하거나 신축해 국공립 어린이집...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심상정 정의당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와 민간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와 민간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로 안심보육 실현 -26만명 대기자 해소 등 국공립 확대, 병설 유치원 확대, 지역통합형 직장 어린이집 확대, 협동조합 어린이집 확대 등" (2017 정의당 정책 자료) "국공립보육 50% 확대" (2012 대선 공약)
홍준표 자유한국당

확인 중

보육시설 대폭 확대로 보육걱정 없는 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준표 10대 공약)
유승민 바른정당

국공립, 법인, 직장, 공공형 등 공공어린이집 70% 확대

"공공어린이집 70% 확대 (공공보육시설의 범위를 국공립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법인, 직장, 공공형 보육시설까지 포함하여 제시) 2022년까지 임기 5년내 달성" (2017대선 유승민 후보 공약, 선관위) "임기 5년 내 (2022년까지)에 국공립, 법인, 직장, 공공형 등 공공 보육시설 이용 아동수를 현재의 28%에서 70%로... 이전 발언 모두 보기
문재인 대통령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아동 기준 40% 확충

"국공립 보육시설을 이용아동 수 기준으로 전체의 40% 수준까지 확충하겠습니다. 어린이집에 대한 인증평가를 내실화해 서비스의 질과 공공성을 높이겠습니다.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 대선 공약) "이제는 출산 육아 보육 교육 전 과정을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 이전 발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