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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독립성 확보

정권의 방송장악을 합법적으로 보장했던 왜곡된 제도를 대폭 수정 보완해야 함. 낙하산 사장이나 경영진들의 일방적인 독주를 막아 방송의 독립성, 공적 책무를 강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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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의견

문재인 대통령

찬성

"방송법을 개정하여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실현하겠습니다. 아울러 보도·제작·편성의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여 부당한 통제와 간섭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습니다."(2012년 대선 정책자료집 '언론의 독립성과 미디어 민주주의 회복' 분야 중)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현재 청와대와 여당 추천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을...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안철수 국민의당

찬성

방송/통신정책 3대 목표 중 ‘언론 자유와 미디어 공공성 보장’, 7대 전략 중 △공영방송의 공공성 강화와 정치적 독립 보장 제시. 보도·제작 자율성 보장을 위한 방안으로 '노사 합의에 의한 편성위원회 설치와 방송편성규약 구체화', '공영방송의 공공성 강화와 정치적 독립 보장’. 정책방안으로는 방송법 개정을...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유승민 바른정당

확인 중

"진정한 공영방송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양 방송사의 지배구조를 개선해야 한다."(2012년 3월 27일, 언론노조 KBS본부 대구경북지부, 대구 MBC지부, 포항MBC 지부와의 인터뷰)
심상정 정의당

찬성

"언론의 독립을 위해 공영방송을 비롯한 공영언론의 지배구조를 혁신한다." (2017년 2월 24일 언론노동조합과 간담회 합의문)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 국회 통과에 전력을 다할 것임. 국회 교섭단체 중심의 이사 추천 방식을 넘어 지역‧성별‧계층 등 사회의 다양성을 반영할 수 있는 이사회 구성 방안과... 이전 발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