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서명
대상: 권미혁 외 26
9.26 공동행동 #학교에_페미니즘을
현재 131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재영
1314번째 서명자
교육이 바뀌어야 사회가 바뀝니다. 학교에 페미니즘을!
김규리
1313번째 서명자
가르치는 선생이 여성혐오적인 발언을 하면 학생들이 대체 무엇을 배웁니까?
이수연
1312번째 서명자
학교에서 아무렇지 않게 성소수자 아이들을 없는 취급하며 배척하여 그들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상처를 주는 행위가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에게는 페미니스트 교사가 필요합니다.
최은호
1311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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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영
1310번째 서명자
나는 학교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장하영
1309번째 서명자
서예지
1308번째 서명자
속초YWCA
1307번째 서명자
허현진
1306번째 서명자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김성곤
1305번째 서명자
무엇이 옳은지를 배우는 곳이 학교입니다. 옳은 것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은 당연히 필요한거 아닌가요?
박민정
1304번째 서명자
지지합니다.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주혜진
1303번째 서명자
어린이도 청소년도 성평등 관점에 대해 알 권리가 있습니다
박문경
1302번째 서명자
혐오와 차별없는 학교공동체 만듭시다
이슬
1301번째 서명자
기선희
1300번째 서명자
아이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요
선리오바
1299번째 서명자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오승윤
1298번째 서명자
페미니스트 선생님을 원합니다.
김유영
1297번째 서명자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만' 필요합니다.
정진숙
1296번째 서명자
페미니즘은 모두를 위한 삶
박옥기
1295번째 서명자
선생님들이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아니란게 이상해요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힘
1294번째 서명자
인간의 존엄성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장숙희
1293번째 서명자
응원 합니다
최승희
1292번째 서명자
대상청소년 개념을 삭제하고, 청소년통합지원상담소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남일량
1291번째 서명자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한도영
1290번째 서명자
성매수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은 엄연한 피해자입니다